주인 행세하며 중복 밭떼기 거래 40대 구속송치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12.31 07:54


서귀포경찰서는
감귤 과수원 주인 행세를 하며
수차례 밭떼기 거래를 한 40대 남성을
사기 혐의로 구속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서귀포시 표선면 일대에서
과수원 주인 행세를 하며
밭떼기 거래를 중복하는 방식으로
상인 12명으로부터
6억 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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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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