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이중섭거리·명동로 상권활성화 본격 추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1.01 14:30
서귀포시가 올해부터 이중섭거리 명동로 일원 상권활성화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모 선정으로 추진되는
중장기 사업으로
이중섭거리는 문화예술 특화거리로,
명동로는 도심 속 야간관광 중심지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사업 첫 해인 올해는 20억원을 투입해
상권 웰컴센터 구축과 미디어아트 설치, 마케팅 등
상권 운영을 위한 핵심 인프라와 콘텐츠를 우선 조성할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사업 첫 해인 올해는
상권 인프라를 구축하고 자생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