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세계 여성농민의 해를 맞아 여성농업인 지원을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소득과 복지, 역량강화를 위한
17개 사업에
321억을 투입해 맞춤형 지원에 나섭니다.
농민수당이 4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인상되고
출산농가도우미 지원 보조율도
80%에서 100%로 상향 조정됩니다.
또 농작업 현장 화장실이 설치되고
여성농업인의 고충상담과 방과후 아동돌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여성농업인센터도 10곳에서 운영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