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비엔날레 무대, 원도심 전반 확장"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1.12 14:09
올해 10년을 맞은 제주비엔날레가
미술관을 벗어나
원도심 전반으로 무대를 확장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립미술관은
올해 제5회 제주비엔날레 운영 방향을 공개하고
전시공간을
도립미술관을 비롯해
관덕정과 제주목 관아, 제주아트플랫폼,
예술공간 이아, 레미콘 갤러리,
제주돌문화공원 등 7곳에서 분산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유배와 돌문화, 신화를 주제로
제주의 역사와 자연,
문화의 서사를 조명하는데 초점을 맞추기로 했습니다.
올해 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오는 8월 25일 개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