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비엔날레 무대, 원도심 전반 확장"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1.12 14:09

올해 10년을 맞은 제주비엔날레가
미술관을 벗어나
원도심 전반으로 무대를 확장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립미술관은
올해 제5회 제주비엔날레 운영 방향을 공개하고
전시공간을
도립미술관을 비롯해
관덕정과 제주목 관아, 제주아트플랫폼,
예술공간 이아, 레미콘 갤러리,
제주돌문화공원 등 7곳에서 분산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유배와 돌문화, 신화를 주제로
제주의 역사와 자연,
문화의 서사를 조명하는데 초점을 맞추기로 했습니다.

올해 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오는 8월 25일 개막합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