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제주지역 아파트의 외지인 거래 비중이
4%까지 떨어졌다는 수치, 뭘 의미하는 걸까요?
수요가 수도권으로만 쏠리고,
전국의 지방 도시들은 관심밖으로 밀려났다는 뜻입니다.
남> 외지인 이탈이
투기 감소라는 긍정적인 면만 있는 게 아닙니다.
거래 절벽은 지역 경제의 활력을 떨어뜨리고,
그 부담은 결국 도민의 몫으로 돌아옵니다.
적어도 적정수준은 회복할 수 있도록
균형 있는 정책적 해법이 필요해 보입니다.
월요일 KCTV뉴스를 마칩니다.
오유진 기자
kctvbest@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