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도의 사회복지분야 예산 비중이
도정 출범 이래
처음으로 25%를 넘은 가운데 다양한 복지정책이 시행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사회복지분야 예산은 역대 최대인
1조 9천726억 원으로
지난해 보다 10.4% 증가했습니다.
손주돌봄수당과
방학 기간 돌봄센터 중식비 지원,
어린이집 이용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사업 등이 새롭게 도입됩니다.
제주가치돌봄 무상지원과 보호대상아동 문화활동비,
기초연금 선정 기준 등
기존 사업은 확대됩니다.
제주도는
예산 확대에 따라
생활 밀착형 복지 투자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