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올해를
제주형 교통안전 인프라 구축의 원년으로 삼고
교통시설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안전 강화에 나섭니다.
우선 도내 모든 교차로를 대상으로
부대시설물 설치부터
유지 보수까지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교통신호기와 경보등 신규 설치,
노후 교통시설 정비에 16억 원을 투입합니다.
또 태풍과 강풍, 폭우 등 자연재해에 따른 교통시설 피해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응급복구과 교통환경 정비 사업을 추진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