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궂은 날씨 마라도 50대 환자 '헬기 이송'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1.1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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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 낮 12시 50분쯤
마라도에서 50대 남성이
신체 마비 증상을 보여
소방에 긴급 이송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당시 해상에는
초속 25미터의 강풍이 불고 있어
배편으로 이송이 불가능한 상태로

소방은
헬기를 긴급 투입해
신고 두 시간여 만에 환자를
제주공항에 이송하고 대기중이던 119에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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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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