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 한랭질환자 절반 60대 이상 고령층"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1.2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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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강추위가 예보된 가운데
60세 이상 고령층이
한랭질환에 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5년 동안 발생한
전국 한랭질환 신고 1천 9백여 건의 56%가 60세 이상이었습니다.

특히 60대 이상은
전신에 영향을 주는 저체온증 비중이
80%를 넘는 등 고위험군에 해당했습니다.

질병청은
고령층은 체온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만큼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증상이 있으면
보건소를 방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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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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