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한덕수 전 총리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에 대해 징역 23년형을 내린 가운데
오영훈 지사가
국민을 지키지 않은 권력에 내려진 합당한 판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오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 게시글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할
국정 책임자가
내란에 동조한 죄값을 치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선고가 시작이고
앞으로 이어질
내란 관련 재판에서도
엄중한 법의 심판을 받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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