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정 집행을 상반기에 집중합니다.
올해 상반기 재정 집행 목표를 60.5%로 잡고
도로와 항만 등
사회간접자본 사업을 중심으로 1분기부터 집중 투입합니다.
특히 1억 원 이상 주요 투자 사업과
이월 사업은
상반기 안에 최대한 집행할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긴급 입찰과 각종 행정절차 기간 단축 등
모든 제도를 동원하고
집행 실적 평가에 따라 인센티브와 페널티도 부여할 예정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