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한
통합 상담지원 프로그램이
오늘(22일) 제주관광대학 체육관에서 진행됐습니다.
오늘 행사는
제주경찰청과 제주출입국외국인청,
제주지방변호사회, 보건소 등 12개 기관 담당자들이 참여해
외국인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출입국과 의료,
법률 등 분야별로 상담하고
연계 지원 서비스를 안내했습니다.
특히 결혼이민자 자녀들의 교육문제에 대한 고민과
고충에 대한 상담이 가장 많았습니다.
행사를 주관한 국제가정문화원은
이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상담 내용들을 정리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