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지도부가 참석하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가 오는 26일 제주에서 열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 따르면
정청래 당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이
오는 26일 오전
제주4.3평화공원을 찾아 참배한 후 현장최고위원회 회의를 개최합니다.
이어 오후에는 제주동문시장을 방문해 민생탐방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정청래 대표는 이보다 앞서
오는 25일 오후 4시 제주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자신의 지지모임인
청솔포럼의 2026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강연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