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어선사고 대비 '선저절단 표식' 시범사업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2.0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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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올 연말까지 어선사고에 대비해
구조 진입 지점을 사전에 표시하는
'어선 선저절단 표식 시범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번 사업은
구조대가 절단 위치를 파악해
해상사고 발생 시
선저에 위치한 선원실에 고립된 선원을
신속하게 구조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제주시는
어선 약 20척을 선정해
표식에 필요한 재료비와 인건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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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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