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북촌희생자 합동 위령제 봉행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2.0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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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7주년 제주 4.3 북촌희생자 합동 위령제가
오늘(6) 너븐숭이 4.3기념관에서 봉행됐습니다.

이번 위령제에는
희생자 유족과 4.3평화재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집단 학살당한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4.3 당시인 1949년,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에서는
400명이 넘는 주민들이 집단 희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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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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