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제 발전을 위한 도민토론회가
내일(9일) 오후 2시 한라대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제주도와 제주상공회의소가 마련한 이번 토론회는
'제주가 먹고사는 길을 다시 짜다'라는 주제로
제주경제의 현황을 진단하고 향후 5년 정책방향을 논의합니다.
특히 오영훈 도지사가 직접 참석해
농업과 관광, 우주산업, 에너지 관련 전문가와 함께
제주의 핵심 산업과 실제 도민 일자리와 소득으로 연결되는 방안을 토론합니다.
제주도는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경제 성장전략에 반영하고,
실행할 수 있는 과제는 정책 사업으로 구체화할 방침입니다.
KCTV제주방송은 토론회 주요 내용을 녹화방송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