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카지노서 소란 피운 중국인 3명 집행유예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2.06 17:31
영상닫기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배구민 부장판사는
지난해 9월 제주시내 모 호텔 카지노에서
소란을 피우고
보안요원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중국인 등 3명에 대해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배 판사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고
피고인들이 국내 형사 처벌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이들은 게임 도중 카드가 잘못 나오자
이를 항의하는 과정에서
제지하는 보안 요원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