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과정에 참여할
296명을 모집합니다.
올해 직업교육훈련은
제주와 서귀포, 한라 3개 새일센터에서
디지털과 사무, 돌봄, 창업 등 15개 과정으로 운영됩니다.
특히 전액 국비로 진행됐던 것과 달리
올해부터 도비가 매칭돼
지역 맞춤형 직업훈련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높입니다.
지난해에는 22개 과정이 운영돼
220명이 수료했으며
이 가운데 158명이 취업 또는 창업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