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소비가 많은
제수용 식품 안전성 검사에서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달 20일부터 이틀동안
도내 대형마트 등에서
제수용과 선물용 식품을 수거해 조사한 결과
전품목이 안전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대상은
오징어 등 수산물과 가공식품,
떡과 한과 등 20건으로
명절 성수품목을 중심으로 선정됐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에도
설과 추석 명절에 대비해 성수식품 35건을 검사했으며
전품목이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