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경찰단의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이
오늘 오전 제주도청 1청사 입구 주차장에서 열렸습니다.
순찰대는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와
서귀포지역에 각 6명을 투입하며 24시간 상시 운영됩니다.
치안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 드론은
1회 비행에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영하며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를 포착하게 됩니다.
순찰대는 또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을 찾아가
주민들의 불편과 요구를 접수하고 순찰활동에 반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