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연동과 노형동에서 운영되고 있는 배달앱 다회용기 서비스가
제주시 모든 동지역과
서귀포시 일부 지역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됩니다.
배달서비스 특성을 고려한 것으로
이달 제주시 외도동과 도두동,
이호동을 시작으로
4월까지 제주시 모든 동 지역으로 넓힙니다.
서귀포시는
5월과 6월 중문동과 예래동,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우선 확대하고
여건에 따라 추가 확대를 검토합니다.
제주도는
다회용기 주문이 가능한 배달 플랫폼을 확대하고
쿠폰 제공 등
참여 유도 이벤트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