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 쓰레기처리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보완)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2.13 07:57

어제(12) 저녁 7시 45분쯤
제주시 노형동의 한 쓰레기 처리장에서
야적장에 쌓여있는 폐지에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재활용 폐지 10톤 가량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1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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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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