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설 연휴 기간 도민과 관광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 대응체제를 가동합니다.
연휴 기간
공항과 항만,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관광객 민원 대응과
치안, 소방, 교통 분야에 대한 현장 점검을 강화합니다.
제주국제공항에는
종합관광안내센터를 중심으로
관광 안내와 불편 접수가 운영되고
자치경찰은 혼잡 관리와 치안 유지에 나섭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취약 지역과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24시간 긴급 출동 체계를 유지합니다.
한편, 오영훈 지사는
연휴 첫 날인 오늘
제주공항과 전통시장, 소방서를 방문해 대응 체계를 점검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