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안전·도민 안녕 기원 '해신제' 21일 봉행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2.1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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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안전과 도민 안녕을 기원하는
해신제가 오는 21일 오전 10시
화북포구에서 열립니다.

올해 제례에는 진명기 제주도행정부지사와
이상봉 도의회 의장, 정광은 동마을회 회장이
제관을 참여합니다.

해신제는
조선시대부터 이어진 제주 대표 바다 제례로
2017년에는 지원조례가 마련돼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주관으로 매년 봉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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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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