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마치고 귀경행렬 본격, 공·항만 '북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2.1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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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인 오늘(17)
제주 공항과 항만에는
본격적인 귀경행렬이 시작되면서
하루종일 북적였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늘 하루
제주를 빠져나간 귀경객과 관광객은
4만 4천여 명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3만 8천여 명이 제주를 찾으면서
제주공항은 하루종일 이용객들로 북적였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항공편 수속을 미리 하고,
운항 스케줄도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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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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