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자율수행 서비스 고도화를 중점 육성합니다.
지난해까지 축적한 누적 주행 데이터를 활용해
운영 체계를 실효성있게 개편하고
주행 품질을 높이기 위해
안전장치와 제어 시스템을 강화합니다.
또 외국인 관광객의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외국어 안내문을 부착하고
전용 결제 시스템 안내를 확대합니다.
지난해부터 성산읍에서 운영되고 있는
관광형 자율주행 버스도
운영 규모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