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라
장기 요양 기관에 대한 실태조사가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다음달부터 10월까지
도내 260여 곳의 장기요양기관과 소속 종사자를 대상으로
운영 실태와
근로환경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를 통해
기관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 인력의 임금 수준과 직무 만족도,
이직 의향 등을 파악해 기본 계획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한편, 제주는
지난해 말 기준 노인 인구 비중이 20%를 넘기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