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첫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2.2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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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이
도로교통법상 소외된
청소년들의 보행권을 보호하기 위한 개선사업을 처음으로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최근 한림고를 찾아
학부모와 운영위원회,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추진 배경과
개선사업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학교 정문 보행로 확보와 볼라드 설치를 비롯해
야간 횡단보도 조명등과
과속방지턱, 승하차구역, 안전휀스 설치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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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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