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기 진화위 출범, 과거사 진실 규명 신청 접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2.25 10:42
제3기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 출범에 따라
과거사 진실 규명을 위한 절차가 시작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일(26일)부터
오는 2028년 2월 25일까지 2년 동안
도청과 양 행정시에 전담 창구를 운영합니다.
지금까지 진화위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만 접수해야 했지만
관련법의 개정으로
도청이나 행정시에서도 관련 절차를 진행할 수 있게 된 겁니다.
신청 대상은
항일 독립 운동과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집단 희생 사건,
권위주위 통치기 인권침해나 조작 의혹 사건 등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