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기 작업하던 20대 손가락 절단, 병원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2.26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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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 오후 3시 45분쯤
서귀포시 표선면의 한 양식장에서
20대 외국인 노동자가 손가락을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이 출동해
양수기 작업 도중 손가락이 절단된
20대 외국인 남성을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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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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