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시즌 최강자를 가리는 왕중왕전인
PBA 월드챔피언십이
다음 달 6일부터 열흘간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이번 시즌 상금 랭킹 상위 32명만이 출전하며
총상금은 PBA 4억 원, LPBA 2억 원으로 시즌 최대 규모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
조별리그에 '그룹 스위스 스테이지' 방식이 처음 도입돼
2승을 거두면 16강 진출,
2패를 하면 곧바로 탈락하게 됩니다.
또 LPBA 예선전이 5전 3선승제로 확대되는 등
경기 방식에도 변화를 줘
당구 팬들에게 더욱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선사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