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유족회 "박진경 유공자 즉각 취소해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2.2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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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부의
박진경 대령 유공자
원점 재검토 결정에 대해
4.3유족회가 취소를 촉구했습니다.

제주4.3희생자유족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국가보훈부는
이번 재검토의 사유를
행정 절차상의 문제로 국한하고 있다며
본질은
절차가 아니라 자격에 있어
즉각적인 취소로 귀결돼야 마땅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사건을 계기로
국가유공자 제도가
더 이상 역사의 상처를 덧내는 도구로 전락하지 않길 바란다며
43 역사 왜곡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을 마련하고
국가 공식 보고서와 충돌하는 인물에 대한 서훈을
원천 배제할 수 있는 법안을 개정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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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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