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악성 미분양 주택 한달 만에 '또 최고치'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2.2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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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후 미분양 주택이
한 달 만에 또다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오늘 발표한 1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미분양 주택은 2천606가구로
전달보다 1.7%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이 가운데 준공후 미분양주택은
3.5% 증가한 2천102가구로 역대 가장 많았습니다.

도내 준공후 미분양주택은
지난해 10월과 11월 1천965가구로
두 달 연속 최고치를 기록한 뒤
12월에는 2천30가구로
사상 처음 2천가구를 넘어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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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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