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당원 모집 의혹' 민주당, 출마 예정자 '징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2.2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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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모집 과정에서 거주지와 다른 명단을 제출한
의혹과 관련해
민주당 제주도당이 당사자에게 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최근 윤리심판원 회의를 열고
도의원 출마 예정자 A 씨에게
당직 자격정지 처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씨는
지난해 당원 모집 과정에서
거주지와 다른 명단을 제출한 의혹을 받았고
조사 결과 10여 명이
선거구 특정 건물에 같은 주소를 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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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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