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이후 중단된 대북 감귤 보내기 재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3.0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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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15년 넘게 중단된 대북 감귤 보내기 사업을
재개합니다.

오영훈 지사는
31절 기념사에서 "2010년 대북 제재조치로 중단된
감귤 보내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남북 협력의 문이 열리기를
기대한다고도
전했습니다.

북한 감귤 보내기 사업은
지난 1999년 시작됐고
2010년 중단되기까지 감귤과 당근
6만 6천 톤이 보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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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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