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경기장 심정지 살린 5명 '감사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3.0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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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배드민턴 경기장에서 심정지 환자를 구한
소방대원 등 5명이
표창과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당시 현장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40대 남성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낸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 응급구조사,
보건교사, 그리고 해군 등 5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이들에게 하트세이버도 수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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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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