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진압 가담자·유공자 표창 사례 전수 조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3.0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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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강경 진압을 지휘했던 박진경 대령에 대한
국가유공자 등록 원점 재검토가 이뤄지는 가운데
이를 계기로 유사 사례에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4.3 희생자유족회는
최근 도의회 정책 간담회에서
"4.3 진압가담자에 대한 정부 차원의
조사는 없었다며 제주도의회 4.3 특별위원회가
주도적으로 조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제주도의회 4.3 특위는
조사 대상과 방법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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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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