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지하수 오염 차단을 위해
개인오수처리시설 실태조사와 관리지원을 용역을 실시합니다.
올해는
지난해 점검 결과 시설관리가 미흡하다고 판정된
C, D, E등급 3천200여 개소를 집중 관리 대상으로 선정하고,
기존 E등급에만 실시하던 수질 분석을 D등급까지 확대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점검 과정에서 시설 소유주 또는 관리자에게
올바른 유지관리 요령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즉시 개선 가능한 사항은 전문 기술지도를 병행할 방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