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추가배송비 개시 첫날 1만 3천 건 신청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3.1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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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추가 배송비 지원 사업이 재개된 가운데
첫날부터 많은 신청이 몰리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사업 개시 첫날인
어제(9일) 오후 1시 기준
1만 3천여 건이 접수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하루 평균 9천700건 보다 1.3배 많은 규모입니다.

올해 제주지역 추가 배송비 지원 사업에는
40억 원이 투입되며
1인당 지원 한도는
기존 4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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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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