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올 상반기에
전기이륜차 300대를 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전체 보급 목표은 450대로
오는 6월까지 이같은 목표를 정했습니다.
특히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농업인 등 국비 추가 지원 대상과 함께
다자녀 가정과 해녀,
청년에 대해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추가 보조금 비율 40%를 유지합니다.
전기이륜차 신청은
도내 판매 대리점에서 구매계약 체결과 함께 진행할 수 있으며
대리점이 없는 경우
제작·수입사를 통해서도 접수할 수 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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