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방치 빈집 34동 철거…주차장 활용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3.1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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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사업비 5억 4천만원을 들여
도심과 농어촌 지역에 방치된 빈집을 철거합니다.

현재까지 확인한 제주시지역 빈집은 총 141곳으로
이 가운데
위생상 유해하거나
우범지대 우려가 있는 10곳, 34동에 대해
소유자 동의를 얻어 5월까지 철거를 진행합니다.

빈집이 철거된 부지는
공한지주차장나
임시주차장 등으로 조성해
주차난 해소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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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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