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원 폐토양피복재 수거…284톤 처리 계획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3.1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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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9천400만 원을 투입해
감귤원 폐토양피복재 284톤을 수거할 계획입니다.

톤당 처리 비용은
지난해보다 13% 절감된 33만 원 이며
이 가운데 10%는 농가가 부담해야 합니다.

수거는 다음달 10일부터
지역 농감협별 일정에 따라 진행되며
희망하는 농가는
다음달 1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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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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