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운송업계를 위해
유가 연동 보조금이 추가 지원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화물자동차와
경유 차량으로 운행하는 택시 사업자를 대상으로
기존 유류세 연동 보조금에 더해
유가 연동 보조금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관련 예산으로 91억 원을 확보했고
집행 상황에 따라
예산 부족이 예상될 경우 추경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이달 중 유가보조금 관리 규정 개정을 추진하면서
지원 비율을
현행 50%에서 70%로 인상할 예정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