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의원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건설경기를 되살리기 위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문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건설경기 침체로 지역 경제 위축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지만
제주도정은
이재명 정부의 건설 경기 대응 정책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민생과 소득, 생활인프라, 공정제도 등
세 가치 축을 중심으로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와
SOC 국비 확보 확대,
생활권 중심 인프라 사업 발굴
상수도 유수율 개선,
공공임대 공급 확대 등을 정책으로 내놨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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