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 최고가 지정에 하락세 뚜렷…휘발유 1,871원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3.14 09:59

정부가
어제(13일)부터 석유 최고가격제를 시행한 가운데
제주지역 기름값도 뚜렷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 제주지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천871원으로 어제보다 23원 내렸습니다.

경유 평균 판매가 역시
리터당 1천893원을 기록하며
어제보다 43원 떨어졌습니다.

앞서 정부는 중동 사태 여파로
기름값이 급등하자
29년 만에 석유 최고 가격제를 시행하고
정유사의 공급가 상한선을
휘발유는 1천724원, 경유는 1천713원으로
각각 제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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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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