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제주 수출 97% 증가…반도체 증가세 견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3.23 10:31
영상닫기

제주지역의 수출실적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역시
반도체를 중심으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4천 712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7% 증가해
충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 째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품목 별로 보면
반도체가 전체 수출액의 76%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4% 증가했습니다.

이와 함께 자동차나 항공기 부품 등 기계류와
화장품을 포함한 화학공업제품,
일부 농수산물의 실적도 증가세를 견인했습니다.

수출 국가별로는
홍콩이 전체 68%로 가장 많고
대만, 중국, 미국, 베트남, 일본 순을 보였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