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4월부터 지방세 체납관리단 운영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3.2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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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다음 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지방세 체납관리단을 운영해
체납자 맞춤형 관리와 징수 활동을 강화합니다.

체납관리단은
전화 상담과 실태조사 6명,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인력 2명 등 8명으로 구성됩니다.

체납관리단은
소액 체납자를 중심으로 자발적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자 생활 실태와
납부 능력을 파악하는 등
맞춤형 관리 방안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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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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