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문성유 예비후보가
최근 관건 선거와 비방 문자 살포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경선 과정을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문 후보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제주 정치는 타락했다며
도지사라는 자리가
특정 정치의 선거 도구로 전락하고
도민의 휴대전화는
정체불명의 비방 문자로 오염됐다고 지적했습니다.
도민의 이름으로 심판할 것이라며
논란을 일으킨 오영훈 지사와
문대림 의원에게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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