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살 주도 논란' 함병선 공적비 평화공원 이설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3.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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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당시 민간인 학살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함병선 제2연대장의 공적비가 이설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당초 제주시 오등동 특수전사령부 휴양소 인근에 있던 공적비를
제주평화공원으로 이설하고
바로 옆에는 4.3의 진실을 담은 안내판을 세웠습니다.

이번 조치는
4.3역사 왜곡 대응 자문단과
국방부 협의를 거쳐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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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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