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위성곤 진흙탕 선거 조장 네거티브 멈춰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4.0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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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 사무소는
위성곤 후보측의 각종 의혹 제기와 관련해
정당한 정치 활동과
이미 종결된 사안을 악의적으로 왜곡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위원회 운영위원회 지지 선언은
해당 위원회의 자율적 판단에 따라 결정한 일로
당헌 당규상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문자 메시지 전송 건과 관련해
문 후보는
이미 공식적으로 사과를 표한 바 있고
선관위를 통해
선거법 위반이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다며
위 후보에 대해 네거티브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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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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